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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단상들 2

日 전자책 업계 ‘무제한 구독’ 경쟁 日 전자책 업계 ‘무제한 구독’ 경쟁 그렇지. 아마존의 킨들 언리미티드 오픈에 가만히 있을 라쿠텐이 아니다. 코보를 인수하면서 아마존과 일본 및 글로벌 전자책 사업에 도전장을 냈었다. 오이스터를 인수한 구글도 서브스크립션(구독형) 전자책 사업에 분명히 진출할 것이다. 애플도 호시탐탐 노리는 건 당연하다. 해외 전자책 시장은 단권에서 서브스크립션으로 판매 모델이 빠르게 이동할 것이다. 이미 오디오와 비디오 시장에서 서브스크립션 모델은 일반화되어 있다. 스포티파이, 넷플릭스가 대표적인 브랜드다. 이제 텍스트 포맷인 전자책이 이 판으로 진입하고 있다. 속도가 문제지 방향은 이미 정해졌다. 모바일과 스마트 디바이스의 빠른 확산은 디지털 컨텐츠 시장의 가장 중요한 변곡점이 되었다. 어중간하게 사업 전략을 수립하거.. 2016. 8. 10.
[단상] Startup of the week: Publishizer "Reader-powered publishing". 한마디로 정리한 Publishizer의 사업 모델. 해외 출판계는 스타트업 관점에서 새로운 출판 모델을 적극 개발하고 매체는 많은 이들에게 소개한다. 북테크(BookTech)의 시대다. ICT에 대한 이해 없이 출판의 미래를 논할 수 없다. 링크한 Publishizer는 크라우드 펀딩 컨셉으로 저자와 독자-출판사를 연결하는 플랫폼이다. 이미 킥스타터를 통해 검증된 모델이지만, 마이크로 플랫폼으로 전문성을 강화하면 충분한 성장이 기대된다. 카테고리를 세분화하거나 전문 저자 영입을 적극적으로 강화하는 등.. 제작과 유통은 전문 회사와의 네트워크를 통해 협력 체계를 갖추면 적은 인원으로 유지될 수 있다. 최근 출판 관련 여러 스타트업 모델이 나오고 있지만, .. 2016. 2. 14.